
카일 (송우진)
코드에서 시작해 사업으로 넘어온 26년.
만드는 법과 파는 법을 둘 다 현장에서 배웠습니다.
지금 하는 일
AI를 팀원 삼아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합니다.
- 아이쿡스
- 급식지원센터용 B2G 서비스. 서울 지자체 센터에 서비스 중
- FocusFlow
- 영업인을 위한 AI 영업지원 서비스.
- KYLE LAB
- 지금 보고 계신 이 사이트. 기획부터 개발, 운영까지 AI와 함께 만들었습니다
카일랩을 시작한 이유
개발자로 출발해, 지금은 사업가로 일합니다. 좋은 제품을 만드는 일과 그것을 사업으로 키우는 일은 전혀 달랐고, 그 간극을 현장에서 직접 건너왔습니다.
이제 만드는 일은 AI 덕분에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. 남은 문제는 무엇을 만들어 누구에게 팔 것인가입니다. 카일랩에서는 그 과정을 제가 실제로 운영하는 서비스를 사례로 함께 풀어갑니다.
걸어온 길
- (주)헬로비즈 대표 (현), (주)시냅스테크놀로지 대표 (전)
- 사업: 고객의 비즈니스를 플랫폼 서비스로 만들고 운영
- 개발: 우리은행, 국민은행, 삼성, SKT, GS칼텍스, SBS, 농촌진흥청 등 금융·공공·대기업 프로젝트
- LG히다찌, 삼성SDS, 대우정보시스템 [재직 / 프로젝트 수행]
